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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악사자산운용이 조휘성 대표이사 단독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8월 4일 BNP Paribas 측이 보유하고 있던 교보악사자산운용 지분 50%의 인수를 완료하고, 교보악사자산운용을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에 따라 BNP Paribas 측 각자대표이사였던 프레데릭 벨만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교보악사자산운용은 조휘성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교보악사자산운용은 이번 지배구조 개편을 계기로 교보생명 및 교보그룹 관계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을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일관된 의사결정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추진할 예정이다. 교보악사자산운용은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고객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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